망고다이어리 – 오늘의 점심시간

 

 

회사에서 PS4를 사준 이후 달라진 점심시간 풍경.

삼삼오오 게임기 앞으로 모여 뿌요뿌요 테트리스 결전을 벌인다.

원래는 Jacob이 PS4와 Xbox를 집에서 가져와서 점심시간마다 하던 것으로 시작되었는데

게임판이 커져서 회사에서 아예 하나를 구입해줬다 (나에겐 복지란 이런 것!!!)

나는 쭈구리라 맨날 제일 먼저 죽지만.. 그래도 굴하지 않고 매일 도전!

요즘처럼 추운 겨울엔 사무실 밖이 위험해.

밖에서 어슬렁 거리는 것보다 따뜻한 사무실에서 점심시간을 보내는 쏠쏠한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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