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망고밍글링@라이너스 바베큐 앤 치킨

│12월의 망고밍글링!

 

차가운 비가 내리던 12월의 어느 날 저녁, <라이너스 바베큐 앤 치킨>에서 망고밍글링이 열렸어요. 망고밍글링은 망고플레이트 홀릭, 일반 유저, 관계자가 모여, 맛있는 식사와 네트워킹을 하는 자리에요. 홀릭 프로그램을 소개해 드리는 시간이자, 망고플레이트 서비스에 관해 궁금했던 내용들을 알아갈 수 있는 유익하고 특별한 날이었죠. 정말 정말 설레더군요! 유쾌한 웃음 소리가 가득했던 그 때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려 드릴게요.

 

 

│해방촌 스웨그의 대명사

 

<라이너스 바비큐 앤 치킨>은 라이너스 바비큐의 2호점으로 이태원 해방촌에 위치하고 있어요! 위치가 생소하실 수 있으니, 꼬옥 지도를 켜시고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식사메뉴는 1호점과 다르게 치킨 바베큐를 판매하고 있답니다! 스모크 치킨, 소고기, 풀드 포크, 소세지 등 그 밖의 사이드 메뉴도 물론이구요. 다양하고 독특한 메뉴를 드실 수 있는 곳!

 

<라이너스 바베큐 앤 치킨 1층 전경>

<맛있는 저녁 식사 풍경>

 

비가 내려 차분해진 밤 분위기, 그리고 이국적인 매장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마치 미국의 어느 스웨그 넘치는 레스토랑을 방문한 느낌이 들더군요! 또한, 스탭분들의 친절한 서비스와 눈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 위트있는 사람들이 만나니 웃음이 끊이질 않더라고요.

 

   

 

 

유저분들의 자세한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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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는 사랑이야

 

<4인용 플래터>

 

4인용 플래터를 먹었는데요, 푸짐한 양에 깜짝 놀랐어요. 메인메뉴로 스모크 치킨, 소고기, 풀드 포크, 소세지가 나오는데, 역시나 명성에 걸맞게 라이너스 바베큐만의 풍미가 베어 있더군요. 짭짤하고 고소하며 부드러웠던 치킨은 저를 원시인으로 만들었어요. 구비되어 있는 비닐 장갑을 끼고 손으로 뜯어 먹기 시작했거든요. 와, 그렇게 먹으니 굉장하던걸요? 저의 씩씩한 식사 장면을 눈앞에서 보신 유저분들, 놀라셨나요? (힝) 적당한 퍽퍽살과 부드러운 지방이 섞이니 감칠맛이 아주 그냥 최고였단 말입니다. 후!

 

│푸짐해도 너무 푸짐해

 

<사이드 메뉴>

<미니 버거 번>

 

사이드 메뉴로는 폴드 포크, 훈제 돼지고기 베이크 빈즈, 소세지, 매쉬드 포테이토, 토마토 샐러드, 미니 버거 번 등이 나왔어요. 미니 버거 번에서는 버터향이 고소하게 나더군요! 그 안에 빈즈, 샐러드, 포크 등을 넣어 드시면 간이 아주 딱 먹기 좋게 돼요! 병맥주, 칵테일과 너무 조화롭더라고요. 음식도 음식이거니와 스탭분들이 너~무 친절하신 덕분에, 오늘 저녁 식사 퍼펙트, 그뤠잇~! 행복했어요>.<

 

│Eat happily ever after

 

맛있는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다 좋은 사람들이더라고요. 그들과 함께한 저녁만찬, 소중한 추억이 하나 더 생겼네요. 비도 오고, 추운 날에, 망고밍글링에 참여해주신 홀릭, 일반 유저 여러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일반 유저분들은 홀릭이 되어서 꼭 다시 뵙기를 기대합니다! 크크!

또한, 망고밍글링 이벤트를 서포트 해주신 <라이너스 바베큐 앤 치킨>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글을 읽고 계시는 모든 분들, 올 한해 행복하게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포스팅을 마무리 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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