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웨이팅관리] 수제버거 맛집 파이어벨, 나만 몰랐던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수제버거 맛집 파이어벨을 소개해드릴 거예요.
요즘 수제버거가 서울 중심으로 해서 다시 한번 핫해지고 있답니다!
수요미식회도 그걸 빠르게 알아차렸는지 수제버거 맛집 특집을 진행했고
저희는 오늘 그중 파이어벨에 대해서 설명드리고자 해요.
 

파이어벨
출처: 망고플레이트 유저 ‘연재니’

1.     ‘Firebell’ 은 화재 경종(화재경보기)이란 뜻이다.

파이어벨의 컨셉은 소방이다각종 기구들이 재미있게 미국 소방서 모습을 하고 있어요.
외관 적으로도 흰색과 빨간색으로 이루어져 있어 독특한 느낌을 주죠.
그리고 외관뿐만 아니라 버거에도  911버거라는 이름은 미국 소방서를 연상시키면 먹는 순간 너무 매워
소방차를 부른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매운맛에 자신감이 있으신 분은 한번 도전해볼 필요가 있어요.

관련 영상: http://tv.naver.com/v/221528

2.     ‘Firebell’은 학원가에 있다.

 

파이어벨
출처: 망고플레이트 유저 ‘ethanghyun’

많은 식당들이 소위 말해 핫플레이스에 모여있어요그 안에서 서로 경쟁하고 많은 고객을 유치하고자 노력하죠

일반적인 인식도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놀기 좋은 곳에 식당을 차리면 좋다는 인식이 있잖아요.
그러나 파이어벨은 학원들이 몰려있는 대치동에 위치해 있어요.

대치동은 그렇게 핫플레이스로 안보이지만 학원들이 몰려있어 학생들이 찾아오고 강남, 역삼, 선릉에 직장인들까지 수용하기 때문에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어요.
이러한 인기 덕분에 외국인들도 직접 많이 찾고 각종 매체에서 인터뷰 및 출현을 하고 있죠.
우리 망고플레이트에서도 대치점은 평점이 현재 4.6점이랍니다.

3.     ‘Firebell’은 대치점만 있는 게 아니다.

파이어벨
출처: 망고플레이트 유저 ‘춘’

파이어벨은 본점이 대치동에 위치해 있어요

그러나 많은 인기로 다른 지역에도 만들어졌는데 청담점현대백화점 판교점, 송파 현대시티몰점이 있죠

특히 청담점은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좀 더 쾌적한 곳에서 같은 버거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대치점도 수요미식회 방영이후 리모델링했어요~)

4.     ‘Firebell’은 줄을 안서도 된다.

파이어벨
출처: 망고플레이트 유저 ‘Gastronomy’


수요미식회에 나온 음식점은 대부분 줄이 상당하게 몰려 매장 측도 고객 측도 어려움을 겪게 되요.

맛 좋고 깊은 역사를 가진 곳들이 소개된다는 점은 좋지만 사람들은 그 궁금증에 음식점을 찾았다가 엄청난 대기줄에 깜짝 놀라요.
그러나 파이어벨은 줄 서는 어려움을 겪을 필요가 없어요.
왜냐하면 웨이팅 관리 솔루션 ‘망고웨잇’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죠.
매장 앞에 있는 태블릿에 번호이름인원만 입력하면 하세요

그리고 원하는 곳에서 대기하거나 구경 또는 카페에서 기다리다 보면 자리가 나면 알아서 문자로 메시지가 와요.
또한 등록 후 받은 문자에 링크를 클릭하면 실시간 순번도 알 수 있었어 더욱 맘 편하게 대기할 수 있어요.

(저는 새로고침 광클릭을….)
매장에서는 목소리 내서 부를 필요 없고 손님은 언제 내 번호가 불릴까 불안해할 필요가 없죠.
개인적으로 많은 줄 서는 식당들이 ‘망고웨잇’이 얼른 들어가 웨이팅관리에 어려움을 덜었으면 해요.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집으로 소개된 파이어벨은 줄 서지 말고 즐기세요.

망고웨잇 문의 클릭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